'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에 해당되는 글 516건

  1. 2012/01/17 소화할 시간이 필요해.
  2. 2012/01/10 낮은 자세로 임하라.
  3. 2011/12/31 잘가라, 2011년. 와라 2012년.
  4. 2011/12/18 생각정리의 시간이 필요한데...
  5. 2011/12/12 네 자신을 알라. (2)

그런데 지금은 이런저런 것들에 좇겨 뭔가를 처리하는 데 급급하다.

천천히 곱씹으면서 내 살과 뼈로 갈 수 있도록 소화시킬 시간이 필요한데...

급체한 느낌이랄까? ㅡ_-)?

이런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부채표 까스 활명수
부채표 까스 활명수 by Clockwork Bo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조금 더 성장하는 것이란 막연한 목표'만으로는 안된다. 조금 더 분명하고 손에 잡히는 계획과 목표수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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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좋은 교재와 좋은 스승?

     주변의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배움에 임하는 자신의 자세(이걸 태도Attitude라고 하던가?)와 마음가짐이 나쁘면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불편할 수밖에 없다. 배움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자주 하고 있다.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습득하고 익혀서 활용해야하는 쪽이다보니 내 안에 배운 것들을 담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새롭고 낯선 것들을 배워왔는데 30줄이 되어서야 조금 감을 잡아가고 있다. 고등학생 때까지야 반항심에 삐딱선을 탔었고 대학생 때는 무신경했고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하면서 배움에 대한 태도를 익혀가는 것이 중이 아닐까 싶다.

    배움에 임하는 사람의 자세(혹은 태도)는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낮은 자세를 취하여 배움이 자신에게 흘러들도록 해야한다.


지우도 세배 드립니다~
지우도 세배 드립니다~ by Avalon Garden 저작자 표시비영리

P.S. 아이 참 귀엽네.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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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매년 연말이 되면 새해를 되돌아보게 된다. 

잘했던 일보다 잘못했던 일들이 더 많이 떠오르는 것은 매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된다.

2011년 12월 31일, 이 글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뒤늦게 시작한 '문명'에 빠져들어서 주말을 휙 보내고나니 2012년 1월 1일이 되었다.


2012년에는 많은 것을 계획을 세우지는 않을 생각이다.

그저, 몇 가지를 선택해서 미쳐보려고 한다. 

'프로그래밍, 스쿠버 다이빙, 여행'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해서 미쳐보려 한다. ^^

사진출처 : 2008/02/20 - [허니몬의 여행일지] - 20080216_동해에서 정동진_통일공원까지_3


2011년 연말이나 2012년 연초의 회사일정을 보면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욕심을 내서 하다보면 조금씩의 성취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동해바다에서 1월 1일 뜨는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조만간 주말에 동해바다에 가서 일출을 노려봐야겠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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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고 있다.

게으름에는 치료약이 없다.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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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나는 모른다.


John Socrates Campana (fake!)
John Socrates Campana (fake!) by PIX-JOCKEY (Roberto Rizzato) 저작자 표시비영리

그걸 인정하는 것이 왜 그리 어려운지...

요즘은 ABC를 다시 배우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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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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