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도메인)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당연히 그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가 아닐 수 있다(응??).

도메인이 잘 만들어지려면 그 도메인을 사용하는 사람이 업무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 다음으로 도메인 분석가가 얼마나 그 도메인의 핵심요소들을 절묘히 뽑아내느냐가 아닐까?

요구/분석부터 어긋나면 설계, 구현은 완전히 틀어진다.

사진 출처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8974


Posted by 허니몬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
'이거(기능) 왜 넣은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종종 있다.

그런 경우 대부분,
빈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모양이 변하면서 불필요해진 기능이지만 버리기 아까워서 어떻게든 가져가려고 했던 경우가 그렇다.

혹은 그 기획에 이것저것 넣어서 서비스를 개선하려고 하다가 원래 서비스가 제공하려던 취지(초심이랄까?)을 잃고 혼란에 빠진 경우랄까? 이 경우는 서비스 사용자가 갑자기 늘어나고 그 사용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기획자와 개발자가 대거 투입되어 운영되면 나타나기 시작한다.

기획도 기능도 중요하다. 그런데 둘 다 '뭔가를 추가하면 좋겠다. A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저 기능과 화면, B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요 기능과 화면을 넣어보면 어떨까?'라는 궁리를 하면서 이것저것 넣고 싶어진다(악마의 유혹은 달콤하고 치명적이라 하지 않는가?).
그러다가 그것들을 추가하고 마는 실수를 벌이게 된다(이 때부터는 단순한 따라하기에 지나지 않는다. 평생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남의 뒤만 따르게 된다. 애플에서 하는 것들을 따라하기 바쁜 삼성처럼 되는거다. '뭐, 그게 어디야?'라며 감지덕지한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그리고는 그 서비스는 점점 개성을 잃고 무거워지고 복잡해진다.

더하는 것은 쉽다.
빼는 것은 어렵다.
Posted by 허니몬

오픈소스는 SW의 거대한 흐름으로 변화하며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성공의 요인이 되어가는 것이죠.

가고 싶지만, 전 필리핀에 놀러가는 관계로 듣지 못하겠군요. 아쉬워라~~

무료라고 하니 가세요~~

신청페이지 : http://www.oss.kr/?mid=oss_business8_3&act=dispBoardWrite&category_srl=5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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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구글이 [순간검색]이라는 것을 내놓았을 때 놀랬다. 이제 [순간검색] 기능이 안정화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검색된 결과들의 대부분이 해당페이지를 볼 수가 있다. 거기다가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검색어와 같은 항목이 있는 부분에 강조표시까지 된다. 이래서... 구글 검색을 떠날 수가 없다.
구글 검색을 사용하다가 무심코 방향키(←→↑↓)를 움직이다가 검색 항목 들에서 선택항목이 생기는 것을 보고 놀랬다. ㅡ0-);;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키보드만으로 검색 결과 내의 이동이 가능했다. ( 탭키[Tab]와 방향키 )

내가 모르는 기능이 또 숨어있겠지만... 일단은 적어둔다. 혹시나 해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다.

[Daum] TabIndex 이동순서


[Naver] TabIndex 이동순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탭키[Tab]를 눌렀을 때와는 다른 모습이 신비롭다.
다음이나 네이버 검색 항목에서 탭키[Tab]를 누르면 상단부터 TabIndex 걸린 항목으로 한개씩 이동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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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ㅁ 역할 소개

 

S/W아키텍처담당은 SI 프로젝트의 S/W 아키텍처 설계/적용을 담당하는 팀이며, 

S/W 아키텍트는 CNN이 발표한 "2010 BEST JOBS IN AMERICA" 1위를 한 직종입니다.

(http://money.cnn.com/magazines/moneymag/bestjobs/2010/snapshots/1.html)

 

현재는 어려움이 있지만, 한국의 S/W 환경은 계속 변화 중에 있으며,

어려운 과도기를 지나서 언젠가는 미국처럼 S/W 환경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래의 BEST JOB을 준비한다면 바로 S/W아키텍트가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본인이 다음에 해당된다면 바로 S/W아키텍트의 피를 타고 나신 것입니다.

 

"10장의 장표보다 한 페이지의 코드가 더 눈에 잘 들어온다"

"업무 설명할때 코드 보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하다"

"잘 만들어진 파워포인트 장표보다 잘 만들어진 코드에 기쁨을 느낀다"

"회의 참여 시간 보다 코딩하는 시간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궁극의 S/W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는 교육, 현장 경험 등의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일"과 "삶"이 원만히 병행...

 

 ㅁ 주요 기술영역

    - Java프레임워크 : 오픈소스/전자정부/DevOn 프레임워크

    - C 프레임워크 : 상용 프레임워크/자사 프레임워크

    - 미들웨어  : WAS, EAI, ESB

    - UI 솔루션  : Miplatform, XPlatform, Gauce, Flex등

 

ㅁ 가능한 경험 예시

    - S/W 아키텍트로 성장할수 있는 다양한 S/W아키텍처 분야의 교육/현장경험 제공

      (※ 회사 규정에 의해 대리 이하 년 10일 교육 필수. 추가 교육 가능)

    - S/W 아키텍트와 병행하여 웹 개발 보안 전문가 기술 추가 습득 가능

    - 강의지원, 웹 소스 보안진단 수행, SWAT 등의 다양한 활동 가능

    - 단기 해외 프로젝트 지원 기회 제공

    - 한국 S/W 아키텍트 연합회에서 활동할 기회 제공 (한국S/W아키텍트대회 참석 등)

 

ㅁ 모집분야

    - Java S/W Architect

    - C S/W Architect

 

ㅁ 수행업무 

    - Software 기반구조 설계, 프레임웍 개발/적용

    - 개발가이드 작성, 개발환경 구성, 개발표준 교육

    - WAS 성능 모니터링 및 튜닝

 

ㅁ 경력

    - 사회경력 만3년 이상

 

ㅁ 기술경험

    - Java 개발경험 2년이상

    - Java SI 프로젝트 경험 or Java 시스템 SM 경험 보유

  

ㅁ 필수 자격

    - S/W Architect 로 성장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분

 

ㅁ 주요 근무지

    - 국내/외 SI 프로젝트 현장 및 프라임 타워

 

ㅁ 경력 개발

    - S/W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아키텍처 컨설턴트로 성장가능

    - 컨버젼스 영역의 S/W 아키텍처로 성장 가능 (Mobile, 방송/통신 융합)




구직활동을 위해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SW 아키텍트 구인정보를 발견하고, 내 블로그에 옮겨놓는다.

막연하게 'SW 아키텍트가 되겠다' 라고 말하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명확한 목표를 그릴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주길 바라며.


^^ 여전히 부족한 것은 Java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개발경험이다. 그리고 이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이론적 지식이다.

올해부터 이 두 가지 기반을 성장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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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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