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해진 구글 검색화면. 검색결과가 깔끔하게 분류되어 있는 모습이 참 마음에 듭니다. 

 호오? 네이버에서 유일하게(구글조차도 구글+를 검색 안해주는데) 구글+ 사이트 바로가기 검색을 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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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구글+ 검색 결과

호오? 그동안 없던 [구글에서 검색하기] 라는 항목이 생겼네요? 

다음에서 구글+ 검색 결과

그래서 '네이버'로 검색해봤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하기] 항목이 존재하는군요.


구글 플러스(Google+)는 지메일(혹은 기존에 주소록을 가져왔던 메일서비스 주소록)의 주소록을 바탕으로 주변사람들을 서클단위로 묶어서 대화를 즐기며 여러가지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요즘은 이런걸 SNS라고 하죠? SNS를 우리말로 표현하면 뭐라고 해야할지 관계소통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주소록 네임카드를 자신이 분류하는 서클에 드래그 해서 넣어주는 간단한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서클에 분류를 한 정보가 바로바로 알림으로 표시가 됩니다. 이건 페이스북의 느낌이 나더군요. 여러가지 서비스들에서 느꼈던 냄새들이 섞여있는 냄새입니다. 과연 구글+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당신을 '어느 서클'에 넣어줄까요?

아... ㅡ_-);;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안드로이드폰 주소록까지 긁어서...?
이건 좀 무서운데? 

이미지 업로드는... 동시에 3개씩 멀티업로드가 되는군요. ㅡ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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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구글은 정말 어매이징한 개발자 집단입니다. 혹자들은 최근의 애플의 강세에 '애플'이 최강이라 말하지만, '스티븐 잡스'의 은퇴 이후에 과연 그 행보를 이어갈지에 대해서는 반신반의를 품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쨌든 각설하고, 구글의 웹 스토어네는 점점 유용한 많은 웹 앱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Angry Bird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최고의 게임일겁니다. 그 외에도 크롬 브라우저를 플랫폼으로 하는(크롬OS를 연상하시면 될겁니다) 사용환경을 준비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이런 사용환경은 스마트폰, 타블렛, PC 환경 속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 이야기는 개발자가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건 물론 기획자나 디자이너도 마찬가지죠.
요즘은... 개발자들이 너무 멀티플레이어로서 활동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공부해야할 분야들이 늘어나는 것은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로 작용되어 새로운 이들의 진입을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구글 웹 스토어가 처음 생겼을 때에는 구글의 서비스를 기본으로 한 것들 뿐이었지만, 오늘 들어가본 웹 스토어에는 다양한 웹앱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유용하기도 하고, 구글 크롬의 동기화 기능을 이용하면 집-사무실-노트북 등에서 다양한 환경에서 동일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마도, 크롬OS가 그리는 미래의 모습이 아닐까요?

Google 문서도구 웹앱

구글 웹앱에서 설치하고 나면 새 탭에서 설치한 웹앱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아이콘들은 통일성이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구글은 이런 화면 아이콘들의 UI를 통일하는 것에는 제법 인색합니다. 기능 중시를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 도 좋다'라는 것처럼 통일성 있고 깔끔한 아이콘으로 개선되길 바랍니다. ^^

구글 웹앱이 설치되고 난 화면


SpringPad

   SpringPad(http://springpadit.com)는 EverNote(http://www.evernote.com/)와 비슷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위키노트 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스프링노트(http://sunfuture.springnote.com)를 애용했지만, 최근에 들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조금씩 그 서비스를 다른 곳으로 옮길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SpringPad는 제가 주로 사용하는 구글서비스들과 연동이 될 수 있다는 가장 큰 특징을 가진 녀석이죠.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하고, 넷북 등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 이녀석을 더욱 빈번하게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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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구글이 [순간검색]이라는 것을 내놓았을 때 놀랬다. 이제 [순간검색] 기능이 안정화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검색된 결과들의 대부분이 해당페이지를 볼 수가 있다. 거기다가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검색어와 같은 항목이 있는 부분에 강조표시까지 된다. 이래서... 구글 검색을 떠날 수가 없다.
구글 검색을 사용하다가 무심코 방향키(←→↑↓)를 움직이다가 검색 항목 들에서 선택항목이 생기는 것을 보고 놀랬다. ㅡ0-);;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키보드만으로 검색 결과 내의 이동이 가능했다. ( 탭키[Tab]와 방향키 )

내가 모르는 기능이 또 숨어있겠지만... 일단은 적어둔다. 혹시나 해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다.

[Daum] TabIndex 이동순서


[Naver] TabIndex 이동순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탭키[Tab]를 눌렀을 때와는 다른 모습이 신비롭다.
다음이나 네이버 검색 항목에서 탭키[Tab]를 누르면 상단부터 TabIndex 걸린 항목으로 한개씩 이동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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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구글 - '순간 미리보기' 기능 관련 글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0/11/blog-post_10.html
http://www.bloter.net/archives/42245

하단부에 보면 [실시간] 이라는 부위는 트위터의 관련 키워드를 검색해서 업데이트 되는 것들을 보여줍니다.

구글은 [검색]을 통해서 세계 정복의 길을 가게 되는군요. 하지만 그 아성 조차도 '페이스북'의 '프랜드쉽' 안에서 생겨나는 강한 유대에 위협을 받고 있는 경쟁의 상황이 기대가 되는군요. ^^ 그런 의미에서 곧 개봉하는

소셜 네트워크
감독 데이비드 핀처 (2010 / 미국)
출연 제시 아이젠버그,앤드류 가필드,저스틴 팀버레이크
상세보기

이 영화와
페이스북이펙트
카테고리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전략 > 마케팅전략일반
지은이 데이비드 커크패트릭 (에이콘출판, 2010년)
상세보기

이 책이 기대가 됩니다.

나는 지금 SNS의 거대한 세상에 빠져 있습니다. 구글의 검색은 그런 거대한 네트워크 속에서 내가 갈 길을 찾아보는 나침반 같은 역할도 하고 다양한 도구로서 활용이 가능하죠. ^^ 구글은 검색에 있어서 선두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

시스템이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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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스마트폰은 정말 비싼 기기다. ㅡ_-);; 크기는 얼마 하지도 않는 것이 가격은 90~100만원 대이고...
무선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서 2년 약정에 45,000 ~55,000원의 가격대를 사용한다. 2년이면... 130여만원이 든다. 크흐.

스마트폰은 비즈니스 경쟁시대의 무기라고 할 수 있겠다. 다양한 앱을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SNS와 연골된다.
이런 다양한 활용의 중심에는... 구글 계정이 있다. 정확하게는 지메일 계정이랄까?

지메일, 지메일에서 제공하는 주소록을 통해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모든 스마트폰에서 주소록과 이메일 처리, SNS이용을
연결할 수가 있다. 그러니

스마트폰을 구매한 당신!!

먼저 http://www.gmail.com 에서 지메일 계정부터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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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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