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순간검색]이라는 것을 내놓았을 때 놀랬다. 이제 [순간검색] 기능이 안정화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검색된 결과들의 대부분이 해당페이지를 볼 수가 있다. 거기다가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검색어와 같은 항목이 있는 부분에 강조표시까지 된다. 이래서... 구글 검색을 떠날 수가 없다.
구글 검색을 사용하다가 무심코 방향키(←→↑↓)를 움직이다가 검색 항목 들에서 선택항목이 생기는 것을 보고 놀랬다. ㅡ0-);;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키보드만으로 검색 결과 내의 이동이 가능했다. ( 탭키[Tab]와 방향키 )
내가 모르는 기능이 또 숨어있겠지만... 일단은 적어둔다. 혹시나 해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다.
[Daum] TabIndex 이동순서
[Naver] TabIndex 이동순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탭키[Tab]를 눌렀을 때와는 다른 모습이 신비롭다.
다음이나 네이버 검색 항목에서 탭키[Tab]를 누르면 상단부터 TabIndex 걸린 항목으로 한개씩 이동할 뿐이다.
나는 여배우는 한효주씨, 여가수는 이수영씨를 좋아한다. >ㅅ<) 주로 검색하는 검색엔진은 구글이고... 문득 이미지 검색 결과를 보고서는 구글, 네이버, 다음을 비교해봤다.
검색 이미지들을 가로와 세로로 분류하여 빼곡하게 보여주는 구글, 이것만 잘 이용해도 바로 배경으로 쓸 수도 있겠다. 오오... 이제 봤더니, 왼쪽에 있는 색상버튼(칼라박스?)를 누르면,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이미지들로 추가 검색해주는구나. ^^ ㅎㅎ. 한효주씨나 이수영씨나, 순백의 이미지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ㅅ<)> 알라뷰~
아... 그러고보니, 네이버나 다음도 색상별 검색을 지원하는군요. 언제부터 이런 검색 트렌드가... +_+) 역시 유행에 너무 뒤쳐져버렸다...!!
다음의 검색은 깔끔하기는 하다. 하지만, 검색 옵션을 선택하기 위해 옵션을 클릭해야한다는 추가적인 행동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건, 좀 개선될 필요가 있어보인다.
이수영씨, 참 뽀얗지 아니한가? 감미로운 목소리는 어떻구. >ㅅ<) 군대 있을 때 부터 좋아한다웅. 우후후.
사용방법은 #1009 번으로 역이름을 보내면, 해당하는 역이름에 대한 정보를 MMS로 사용자에게 보내주는 서비스였다.
이 서비스가 어떤 내용인지 호기심이 생겨서 내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역 두개를 선정을 해서 정보를 받아보았다.
'왕십리역'으로 서비스받은
'광화문역'으로 서비스 받은
전송내용은 위의 결과로 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지하철광고에서는 검색을 원하는 지하철역과 관련된 지역의 쿠폰을 보내주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서비스를 받고 보니 '국제문자 100건 무료, 국제통화 3000원 무료, 연극공연 할인쿠폰.' 입니다. 다른 역사 이름으로 서비스를 받아봤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문자메시지로 전송을 해주기 때문에, 핸드폰에서 모바일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빠른 결과를 전해줍니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내용도 지극히 단순한 지하철역 관련 정보들 뿐입니다. 관련한 내용은 우리가 정말 인터넷만 뒤지면 손쉽게 얻어서 훨씬 가독성 높은 정보를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 모바일 인터넷이 가능한 핸드폰에서라면 모바일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정보를 훨씬 더 빠르게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의 UI나 정보전달성은 네이버가 단연 압승이다. 최근 아이폰이 돌풍을 일으키면서 아이폰의 UI를 닮아가는 듯한 모바일 페이지 모습이다. 그에 비해서는 다음은 그저 모바일 페이지에 맞추어 정보를 나열하는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네이버가 다음을 앞서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이런 작은 부분에서의 차이들이 모여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이 모바일 페이지들은 실제로도 내 핸드폰(LG LH2300, 오즈폰, 월정액 6000원 오즈 무제한)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정보의 집적성 면에서는 CSI #1009 가 높다. 하지만, 굳이 100원을 주고서 얻을만한 가치가 있을까를 생각해봤을 때는 '글쎄...' 라는 평가를 개인적으로 내리게 될 것 같다. 분명히 2010년에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증하게 되고 모바일 웹에 대한 사용이 더욱 증대될 것이다. MMS(2000바이트)로 전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차라리 조금은 느릴 수 있지만(이제 WiFi로 접속도 가능하니 느리지도 않다) mms로 정보를 받는 것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웹에서 검색을 통해서 원하는 결과를 찾는 쪽으로 추세가 변해갈 것이다. 차라리 애플용 앱과 안드로이드용 앱을 개발하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아니면 모바일용 웹으로 해서 사용자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모바일 다음과 모바일 네이버 페이지에 대해서도 간간하게 한마디 하겠다. ㅡ_-);; 모바일 페이지는 일반적인 유선 인터넷과는 다르게 데이터 전송량에 제한이 따른다.
검색된 결과로만 보면, 일반 페이지 검색결과의 모바일 페이지의 검색결과는 다르지 않다. 동일한 검색엔진을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한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서 아쉬운 점이 생긴다.
앞서서 말했지만, 무선 인터넷 사용은 데이터 전송량에 제한이 따른다. 그리고 전송 속도에도 제한이 따른다. 모바일 페이지를 설계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내놓으라 하는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서 제공하는 UX로서는 꽝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가령 예를 든다면, 앞으로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GPS를 기본적으로 탑재하게 된다. 증강현실, LBS(위치기반 서비스),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통해서 관련한 정비를 제공하는 모바일 위치기반 서비스도 고민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서비스를 위해서는 핸드폰 제조사, 통신사, 웹서비스 업체 의 협력이 필요하다. 이런 협력체계를 잘 구축하게 되면, 해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 우리나라 IT가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각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기 보다는 자신들만의 이익을 과도하게 탐하는 나머지 협력을 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으면서 서로 다른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밥그릇 싸움을 벌이면서 서로 제살 깍아먹기를 하고 있는 시장의 상황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폰의 출시로 제조사, 통신사, 웹서비스 등 국내 IT의 다양한 분야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그 여파는 내년이 되면 더욱 강해질 것이다. 국내 공공기관에서는 이런 시대적인 흐름을 제대로 파악해서 괜한 삽질로 돈쓰면서 얼마 쓰지도 못할 서비스를 제공하기 보다는, 시대적인 흐름을 따르기를 권한다.
mobile.subway.or.kr 의 식으로 별도의 모바일 전용 사이트에서 #1009 서비스의 항목들을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OTL... 오랜만에 써보려니 내용이 참 두서가 없네요. 읽으시는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조금씩 블로그 활동을 활성화시키면서 제 블로그의 구색을 갖추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동생 일본 한게임보다 못한 한국 한게임? // 요것 읽어볼만하다. @_@) 나는 보드게임을 하지 않지만, 내 주변에는 많고, 내가 미처 몰랐던 한게임에 대한 내용들도 많이 있다. ㅡ_-);; 그러고보니 한게임에서 나름 대작겜들 잠시 반짝했구나….(북마크, 네이버, 일본 한게임, 한국 한게임, 일본 개발자의 일침, 전설의 에로팬더, C9도 불안하다고 생각된다.... ㅡ_-)>)2009-09-30 00:33:44
오홍… ㅡ_-)~ 구글 문서도구를 이용해서 설문조사하는 방법도 있구나. +_+)b 몰랐다!! 문서도구 내에서 Form 으로 해서 설문조사 형식도 작성가능하다니… 여전히 나에게는 신천지인 세상이 많다!!(나의 새로운 지식 행동패턴을 조금 개선해야겠어.)2009-09-30 08:16:06
9월의 마지막 날, 그리고 10월을 준비하는 날. End & And 의 날. 끝만 보지 말고 또다른 시작도 봅시다. ^^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9월 30일, 내일은 10월 1일. ^^)2009-09-30 10:02:28
써니님, 블로그 폐쇄하신건가요? ㅠㅅ-)> 블로그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오네요. 돌아와주십시오~!! 화창한 가을날, 많이 바쁘시겠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글 올리실 때마다 쪼르르 달려가서 쭈루룩 잃고 쪼르르 도망가는 구독자 1인이 간절히 바라옵니다!!)2009-09-30 10:10:00
이걸로 보고 있으면… ㅡ_-);;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그걸 읽으려고 휘청휘청하는 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볼 수가 있다. 구글 리더 쓰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내가 수용하기 힘들만큼 많은 정보가 쏟아진다.(정보의 홍수, 구글리더 경향분석 결과, 물 중독증 처럼, 정보 중독증에 쓰러지겠다. ㅡ0-);; me2google me2photo)2009-09-30 10:20:40
Window7 런칭 파뤼~!!를 보고서 신청하려고 했다가… Microsoft Live ID 가 기억나지 않아서 귀찮아서 패스. ㅡ_-);; 난 그냥 베타버전 써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나 할가요? 10월에는 다뤄봐야할 게 많네요.(Window7 런칭 파뤼, 행운의 777명, 난 불참, OpenSolaris 도 설치해야하는뎃!!)2009-09-30 10:26:02
오픈솔라리스 09.06. 버전 설치중… 대략적인 느낌은 우분투와 비슷한 느낌이군요. ^^ Live CD 방식으로 부팅해서 가상바탕화면이 뜬 상태에서 설치를 유도하는 것이 비슷…. OpenSolaris는 설치하는 방법은 안써도 되겠지… +_+)>(OpenSolaris, Normal Mode, ㅡ_-)> 생각해보니... 나는 프로그래밍보다는 이런 쪽이 더 좋은 것도 같아...)2009-09-30 10:37:33
설치하고 보니, 거의 우분투와 흡사한 OpenSolaris, 무겁기도 하구나. @_@) 쓸데가 없을 듯 하니 당분간 봉인. @_@);; 언젠간 쓸 일이 있을까?(OpenSolaris 09.06 버전, Window7 보다 느리도당. me2google me2photo)2009-09-30 11:04:29
Window7의 제약 해제!! 노트북에서 어플 3개 이상 실행 안되는 것이 해제가 되었군요. ㅡ_-); 당연한 결과이므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그러고보니… 노트북에는 설치를 안해봤구나.(IT뉴스, window7, 노트북, 어플 3개 제한 해제, 허니몬 특파원이었습니다. ㅡㅅ-)>)2009-09-30 11:48:32
나 네이트 에 낚였다. ㅠㅅ-) 선물이 도착했다고 해서 클릭해보니까 아무것도 없어…!!! 쳇!!(네이트 싸이 월드, 통합... 나는 네이트 안쓰니까 패스.)2009-09-30 12:31:13
흠… ㅡ_-)> 9월의 마지막 날, 나는 내 머리속에서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는 고체로 되어있는 내핵에서 액체로 되어있는 내핵, 맨틀층까지 구축완료. ㅡ_-);;; 지표면은 6대양 5대주로 구축 예정이다. 크기와 환경은 대략 지구와 유사함.(멍상가 허니몬이라 불러주세요. ㅡ_-);; // 행성명은 허니스(Honies)...)2009-09-30 15:18:55
밤이 깊어가는군요. ^^ 내일은 새로운 10월이 시작되고, 연이어 추석이 찾아옵니다. 모두들 굿나잇!! ^^(저녁인사)2009-09-30 23:13:24
흠…. 누군가의 이야기를 읽으며 떠올린 생각, '미투데이나 트위터를 포교활동의 수단으로 쓴다면…!?' ㅡ_-);;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그나마 젊은 세대가 많은 미투에서는 그렇게 강력한 포교활동의 징후는 현재까지 없다.(하나님도 부처님도 알라도 결국은 하늘에 있는 님, 하느님의 문화적 인종적 해석이 낳은 다른 모습일뿐. 어쨌든 그 양반은 각자의 신앙심 안에 있는거다. 내 안에 신앙심은 없다. ㅡ_-)>)2009-09-28 08:43:50
흠… ㅡ_-)> 꼭 G20 정상회의를 한국에서 개최할 필요가 있어? 왜 그래야하는건데?? 괜히 비싼돈 들여서 20개국 수장들을 불러모아서 모시는건데? 잘좀 봐달라고? 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후퇴하는 모습을 눈감아 달라고? ㅡ_-);; 대략 난감. 만세 삼창은 뭥미!!(G20 정상회의, 긍정적 평가보다는 부정적 평가가 많지 않을까? 흠...)2009-09-28 09:29:10
구리시-남양주시 통합. @_@) 구리시민들은 서울시 광진구와 통합시켜달라던데… 구리시는 경기도, 광진구는 서울~ 관할관청 자체가 다르다는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서울에만 들어가면되는거야~? 흠…(직접적인 영향은 없을듯 한데.... @_@)> 어차피 둘다 예전에는 같은 양주군 이었잖아.)2009-09-28 09:55:01
호오… ㅡ_-)> 구글 캘린더 신기한데. 일정 만들기 할 때 앞에다가 '오후 1시'라고 입력하니까 자동으로 시간 일정을 '오후 1시~2시' 로 잡아주는데!? 난 이런 것도 행복한 초보 입문자.(구글캘린더, 구글의 웹 어플을 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음.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신기함!? ㅎㅎ)2009-09-28 10:02:29
만박님, 미투캐스트(내맘대로 작명!!) 서비스에 맞게… +_+) 왼쪽 항목에다가 '구독중' 혹은 '구독하는' 항목으로 분류해볼 수 있게 +_+) 해주세요!!(용감히 만박님 소환 ㅡ_-)>,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구용. 미투데이 관련한 정보제공 서비스가 늘어날 경우, 친구들의 글과 뒤섞여서 많아질 것 같아서요... // 이걸 핑백으로 썼어야 했는데...)2009-09-28 10:34:36
노트북을 우분투로 밀어버릴까… ㅡ_-)> 1년전 1m 높이에서 떨군 이후, 백스페이스와 ↑ 키보드가 안먹는 노트북…. ㅎㅎ 액정 안나가고, 배드섹터 없는 것에 감사할 뿐.(본전은 이미 다 뽑은 녀석이지만, 새로운 용도로의 활용을 꿈꿔보자. 구석에 있는 386 노트북은... ㅡ_-)?)2009-09-28 10:45:44
갑자기 머리를 좀 굴리려고 했더니 빈혈인가~ 어지러움이 온다. @_@) 난 연약한 남자.(빈혈, ㅡ_-)~ 난 헌혈 50회 기록한 남자야. 잇힝!! 철분이 필요한건가!?)2009-09-28 11:10:52
오라클 웹로직을 설치하고 이클립스의 플러그인으로 연결하려고 하는데… 11g 버전부터 밖에 구할 수가 없는 것인가… @_@)> 라고 하지만… 흠…(Bea Weblogic 쪽은 접근 안되공, 바로 oracle/weblogic 으로 넘어가네.)2009-09-28 12:33:54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겨간 이유 : 다음이나 구글에서는 내 블로그가 검색이 안되는 것이야… ㅡ_-);; 그래서 화가 나서, 티스토리에 옮겼지. 그후로는 웬만한 검색엔진에서는 다 잡히더라는 것이야. 심지어 네이버에서도 검색이 되더라는 것이야….(내가 블로그를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긴 이유)2009-09-28 13:54:39
이 글을 쓴 이유는 channy 님의 5년 전으로 되돌아간 네이버를 읽으면서, 내가 왜 네이버 아이디를 삭제했더라 생각하다가 떠올린 과거회상을 남기고 싶었음…. 다른 때 아니면 기억이 안날 것 같아서임.(naver, tistory, channy, return to back, 그리고 네이버 탈퇴 이유)2009-09-28 14:00:18
Email : ihoney@ihoney.pe.kr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